AI에게 물어본 답변호사가 채점합니다.
어떤 AI 챗봇의 답변이든 질문과 함께 그대로 보내 주세요.
문장마다 맞는지 틀렸는지 법이 바뀌었는지 표시하고
지금 할 일과 기한을 적어 드립니다.
AI 답변을문장마다 채점했습니다
AI는 틀린 문장도 맞는 문장과 같은 말투로 씁니다.
AI 답변에서 자주 보는 오류를 모아 만든 예시입니다.
1심에서 졌습니다. 항소하려면 언제까지 무엇을 내야 하나요?
항소는 판결을 선고한 날부터 2주 안에 하면 됩니다.틀림선고일이 아니라 판결서를 송달받은 날부터 2주민사소송법 제396조
항소장은 2심을 맡는 고등법원에 직접 내세요.틀림항소장은 1심 법원에 냅니다민사소송법 제397조
항소 이유는 재판이 열리면 그때 설명하면 됩니다.바뀐 법2025년 3월부터 기록접수 통지를 받은 날부터 40일 안에 항소이유서. 안 내면 항소 각하민사소송법 제402조의2·제402조의3
항소장에는 1심 인지액의 1.5배를 붙입니다.맞음민사소송 등 인지법 제3조
강성신 변호사가 고친 문장 수입니다.
- 틀림2문장
- 바뀐 법1문장
- 맞음1문장
중고거래로 80만 원을 사기당했습니다. 고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사기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바뀐 법2025년 12월 23일부터 20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법 제347조
고소장은 가까운 경찰서나 검찰청에 내면 됩니다.바뀐 법2026년 10월 2일부터 고소는 사법경찰관에게 합니다형사소송법 제237조
경찰이 불송치하면 기간 제한 없이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바뀐 법2026년 10월 2일부터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형사소송법 제245조의7
거래 대화와 송금 내역을 증거로 함께 내는 것이 좋습니다.맞음
강성신 변호사가 고친 문장 수입니다.
- 바뀐 법3문장
- 맞음1문장
모르는 업체에서 지급명령이 왔습니다. 무시해도 되나요?
지급명령은 판결이 아니어서 당장 효력이 생기지는 않습니다.위험2주 안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민사소송법 제470조·제474조
이의신청은 30일 안에 하면 됩니다.틀림2주입니다. 늘릴 수 없는 기간입니다민사소송법 제470조
이의신청을 하면 소송 절차로 넘어갑니다.맞음민사소송법 제472조
강성신 변호사가 고친 문장 수입니다.
- 틀림1문장
- 위험1문장
- 맞음1문장
2,207건
법원이 AI가 만든 허위 인용을 확인한 사건
전 세계 · 2026년 10월 23일 기준
1,267건
그중 변호사 없이 소송한 당사자의 사건
Damien Charlotin, AI Hallucination Cases
“각급 법원에서 AI 활용 허위 법령·판례 인용 사례 다수 보고”
AI가 모를 수 있는2025~2026년의 변화
최근 1년 반 사이에 소송 절차와 형량이 여럿 바뀌었습니다.
- 민사 항소이유서 40일
항소장에 이유를 적지 않았다면 항소기록접수 통지를 받은 날부터 40일 안에 항소이유서를 내야 합니다. 내지 않으면 항소가 각하됩니다.
민사소송법 제402조의2·제402조의3
- 사기죄 법정형 상향
10년 이하 징역·2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20년 이하 징역·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올랐습니다.
형법 제347조
- 고소는 사법경찰관에게
형사소송법이 공소청 체제로 바뀌었고 고소·고발은 사법경찰관에게 하도록 정했습니다.
형사소송법 제237조
- 불송치 이의신청 3개월
불송치 통지를 받은 고소인의 이의신청은 통지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해야 합니다.
형사소송법 제245조의7
AI 답변이틀리는 이유
- 바뀐 법을 모릅니다
AI는 학습한 시점까지의 글로 답합니다. 그 뒤에 바뀐 기한과 형량은 모를 수 있습니다.
- 없는 판례를 만듭니다
법원행정처는 2026년 3월 각급 법원에서 AI를 활용한 허위 법령·판례 인용 사례가 여럿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소송비용을 부담하게 하거나 판결서에 허위라고 적을 수 있습니다.
법원행정처 보도자료 2026. 3. 30. - 그럴듯하게 틀립니다
미국 연방 판례에 관한 구체적인 질문에서 범용 AI가 틀린 내용을 지어낸 비율은 69~88%였습니다. 미국 판례 기준 연구입니다.
스탠퍼드대 RegLab·HAI, 2024 - 내 서류를 보지 못합니다
AI는 질문에 적은 만큼만 압니다. 송달받은 날짜도 상대 서면도 계약서도 대조하지 못합니다. 검토한 사람의 이름도 남지 않습니다.
2026년 2월부터는 사법정보공개포털에 허위 사건번호를 확인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없는 판례는 법정에서 걸러집니다.
2023년 미국 연방법원은 AI가 만든 가짜 판결을 낸 변호사들에게 5,000달러 제재금을 물렸습니다(Mata v. Avianca). 영국 고등법원은 2025년 한 사건에서 인용 45건 가운데 18건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Al-Haroun v Qatar National Bank).
초안은 AI로확인은 변호사가
AI를 쓰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초안을 AI로 빨리 쓰고 내기 전에 검토만 받으면
시간도 비용도 줄어듭니다.
- AI에게 한 질문과 답변을 함께
답만 보내면 무엇을 물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질문 화면부터 캡처해 주세요.
- 받은 법원·경찰 서류 사진
송달받은 날짜와 사건번호가 보이면 기한까지 날짜로 계산해 드립니다.
- 원하는 결과 한 줄
돈을 돌려받고 싶은지 처벌을 원하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필요한 만큼만정해진 값으로
사건을 통째로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혼자 진행하면서 서면을 낼 때만 변호사를 쓰세요.
검토 내용을 놓고 직접 묻기
강성신 변호사 · 30분 단위
55,000원 · 전화 30분
- 보내 주신 서면·AI 답변을 놓고 상담
- 전화 30분 55,000원
- 방문 30분 110,000원 · 서초 사무실
예약한 시간에 진행30분 단위로 이어서 상담
상담 예약하기서면 검토
서면 또는 AI 답변 1건 · A4 15쪽까지
99,000원
- 빨간 펜 원문과 고칠 이유
- 그대로 옮겨 쓸 수정 문장
- 기한·증거·다음 할 일 정리
- 검토 뒤 카카오톡·이메일 질문 2회
2영업일 안에 검토지급행 24시간 +55,000원
서면 보내기변호사가 다시 쓰는 서면
서면 1건 · A4 15쪽까지
330,000원
- 서면 검토의 모든 내용
- 변호사가 수정본을 직접 작성
- 제출 전 최종 확인 2회 · 카카오톡·이메일
3영업일 안에 수정본최종 확인은 카카오톡·이메일로
서면 보내기모든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합니다. 15쪽을 넘는 서면은 10쪽마다 서면 검토 33,000원, 고쳐 쓰기 110,000원이 더해집니다.
서면 검토와 고쳐 쓰기에는 통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말로 설명을 듣고 싶으시면 직접 상담을 예약해 주세요.
검토를 받아도 서면은 본인 이름으로 냅니다. 사건 전체를 맡기는 선임과는 다른 서비스입니다.
기한이 지나기 전에보내 주세요
파일이든 사진이든 화면 캡처든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분량을 확인해 결제 방법과 검토지 받을 시각을 알려 드립니다.
받은 문서와 기한부터
확인하세요.
내 상황에 맞는 안내에서 제출 전 확인할 내용과 근거를 살펴보세요.